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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맥(脈), 포천에서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메트로포천’의 출사표
중앙 경제지 베테랑들이 만드는 ‘진짜 포천 이야기’… 2030 지하철 시대를 여는 정보의 급행열차
지방 소멸과 수도권 과밀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경기 북부의 거점 포천은 지금 ‘연결’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2030년 전철 7호선 연장이라는 도시의 거대한 변곡점을 앞두고, 물리적 교통망보다 앞서 정보의 혈맥을 뚫겠다는 새로운 미디어 ‘메트로포천(MetroPC)’이 닻을 올립니다.
1. 이름에 새긴 본질: ‘Metro’ 타고 수도권 중심으로
제호(題號)인 ‘메트로포천’에는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Metro’는 2030년 들어설 포천의 지하철(Subway)이자, 동시에 포천이 속하게 될 거대 수도권(Metropolitan) 생활권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포천(Pocheon)의 이니셜인 ‘PC’를 결합했습니다. 이는 서울의 정보가 포천으로 흐르고, 포천의 목소리가 수도권 전체로 퍼져나가는 ‘저널리즘의 7호선’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2. 베테랑들이 만드는 ‘품격 있는 정론’
메트로포천은 중앙 경제지에서 잔뼈가 굵은 양상현, 박동민 두 베테랑 기자가 의기투합하여 창간했습니다. 20여 년간 포천의 행정과 정치를 현장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 정파나 거대 자본에 휘둘리지 않는 ‘완전한 독립언론’을 표방합니다.
전문성 강화: 복잡한 예산안 분석, 지자체 행정 감시, 지역 경제 흐름 판독 등 ‘경제통’ 기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는 분석 기사를 제공합니다.
팩트체크 우선: 사실 확인 없는 받아쓰기식 보도나 홍보성 기사를 지양하고, 신문윤리강령을 철저히 준수하는 ‘정론직필’을 약속드립니다.
3. 시민의 마이크가 되는 ‘생활 밀착형 뉴스’
우리는 관(官)의 확성기가 아닌, 시민의 마이크가 되겠습니다. 6군단 부지 반환, 농업 정책,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가감 없이 담아내겠습니다. 특히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심층 검증하는 ‘창간특집 인터뷰’를 통해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4. 새로운 시작: 2026년 3월 14일 창간식
메트로포천은 오는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4시, 포천 지역 경제의 심장부인 ‘포천 비즈니스 센터’에서 창간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 활성화의 거점에서 출범을 알리는 것은, 지역 경제와 발맞추어 성장하겠다는 우리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메트로포천은 지역의 목소리를 담는 정직한 펜이자, 수도권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포천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메트로폴리탄 뉴스의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