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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모의 품격” 제1회 육영수 여사 전통한복 모델 대회 본선, 오는 9일 옥천 생가서 개최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5.0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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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선 진출자들,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단아한 한복 자태 뽐낼 예정

[보도자료] “대한민국 국모의 품격” 제1회 육영수 여사 전통한복 모델 대회 본선, 오는 9일 옥천 생가서 개최

- 본선 진출자들,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단아한 한복 자태 뽐낼 예정 

- 전통문화 계승과 기품 있는 한복의 미(美) 알리는 장 열려

 

 우리 시대의 참된 국모상으로 존경받는 육영수 여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1회 육영수 여사 전통한복 모델 대회’가 본선 무대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의 본선 행사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2시, 충북 옥천에 위치한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모의 품격”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미인 대회를 넘어, 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이 가진 단아함과 기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계승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육영수 여사가 생전 보여주었던 절제된 미덕과 한복의 선이 어우러지는 상징적인 장소인 ‘생가’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날 본선 진출자들은 오후 2시부터 현장에 집결해 리허설에 임하며, 이어지는 공식 사진 촬영을 통해 저마다의 고전미를 뽐낼 예정이다. 조직위 측은 “본선 무대인 만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가자들의 시간 엄수를 당부한다”며,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회 육영수 여사 전통한복 모델 대회는 지역 문화를 넘어 전국적인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본선 결과에 따라 향후 다양한 홍보 대사 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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