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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수연 경기도의원 후보, ‘진심·민생·미래’ 앞세운 감동 정공법... 민심 파고들다

  • 양동원 기자
  • 입력 2026.05.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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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1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 누비는 발걸음... “정치는 권력이 아닌 따뜻한 책임”
  • 교육연수위원장 및 공동체복지위원 경력 바탕... 통계 아닌 주민 ‘삶’ 보듬는 현장 정치 선언

 더불어민주당 유수연 경기도의원 후보(의정부시 제1선거구: 의정부1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가 선거운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화려한 언사나 거창한 개발 공약 대신, 주민들의 가슴을 울리는 ‘진심과 책임’의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민심의 바다로 뛰어들었다. 유 후보는 “정치는 높은 곳에서 군림하는 권력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책임”이라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단단한 각오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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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수연 경기도의원 후보 캠프]

 

1. 골목과 시장, 통학길에서 다져진 민생... “통계가 아닌 삶으로 이해합니다”

유수연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에게 가장 깊은 울림을 주는 대목은 ‘시민과의 거리감 없는 밀착 행보’다. 유 후보는 정치를 높은 곳에서의 명령이 아닌, 가장 소외되고 낮은 곳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그는 의정부 1동의 오래된 골목길, 가능동과 흥선동의 전통시장, 그리고 녹양동 아이들의 통학길과 어르신들이 모이는 삶의 현장을 누구보다 오래, 그리고 깊숙이 바라봐 온 인물이다. 유 후보는 우리 동네가 마주한 현안들을 탁상 위 차가운 ‘숫자나 통계’로 접근하지 않고, 주민들이 매일 겪는 ‘실제 삶과 눈물’로 이해하고 있다. 전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교육연수위원장과 현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와 복합 문화 인프라 구축의 실무를 다져온 그는 “주민 한 사람의 작은 목소리와 어려움도 결코 가볍게 지나치지 않는, 마음을 품는 따뜻한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2. 낡은 정치 청산하고 미래 세대로... “아이들에게 희망이 있는 의정부를”

유 후보는 지금 의정부 원도심 권역에 가장 필요한 것은 외형적 구호가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정주 여건의 실질적 변화’라고 단언한다. 아이들이 범죄와 사고 위험 없이 안전하게 자라나는 동네, 청년들이 일자리와 교육 기회를 찾아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치는 도시, 어르신들이 오랜 헌신만큼 따뜻하게 존중받는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비전이다.


인근 신도시 개발 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복지 인프라가 낙후된 제1선거구의 지리적·구조적 특성을 감안할 때, 유 후보의 출마는 단순한 ‘권력의 자리’를 탐하는 행보가 아니라 지역의 내일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혁신적 결단으로 평가받는다. 유 후보는 갈등을 조장하는 낡은 대립 정치 대신 ‘협력’을, 포기와 침체 대신 ‘가능성과 희망’을 제시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의정부에도 지속 가능한 미래와 희망이 있다’는 든든한 유산을 남겨주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전면에 내세웠다.


3. 화려한 말 대신 묵묵한 행동... “진심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선거철에만 나타나 고개를 숙이는 유언비어식 정치에 피로감을 느낀 유권자들을 향해 유수연 후보는 ‘진심’이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 들었다. 계산된 정치 공학이나 얄팍한 꼼수 대신, 오직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을 진정으로 섬기겠다는 진정성이다.


유 후보는 “시민들이 원하는 정치인은 화려한 말쟁이가 아니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가장 먼저 곁에서 손을 내밀어 주는 이웃 같은 존재”라며, 지역을 향한 진솔한 사랑과 헌신이 결국 의정부의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변화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의정부시 제1선거구는 신인 정치인의 참신함과 유능함을 무기로 든 민주당 유수연 후보와 노련함을 내세운 국민의힘 김정영 후보 간의 치열한 여야 양자 대결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유 후보의 감동적인 민생 행보와 책임 정론이 원도심 유권자들의 두터운 표심을 흔들어 ‘풀뿌리 정치 혁신’의 확고한 결과물로 이어질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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