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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선언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3.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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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정략적 예산 삭감 사과해야”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윤충식 경기도의회 의원)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선언… 

“민주당, 정략적 예산 삭감 사과해야”


양평군민의 숙원 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더불어민주당은 정략적인 예산 삭감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연이은 예산 삭감을 뚫고 마침내 사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제 양평군민들의 오랜 염원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그간 정치적 논쟁으로 지연됐던 사업의 재개 소식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사업 정상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양평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발목잡기로 일관한 지난 2024년 61억 원, 2025년 62억 400만 원의 사업 예산을 연이어 삭감했다. 

특히 예결위 단계에서 증액된 예산조차 최종 정부안 반영을 방해하는 등 정략적 공세를 이어왔다.

 

또한 양평군민의 숙원 사업을 정치적 공세로 가로막아 온 민주당은 사업 재개에 앞서 진정성 있는 사과부터 해야 한다. 지역 발전을 볼모로 한 정치 공세를 즉각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를 위해 함께 싸워주신 양평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조속한 사업 준공을 통해 군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끝으로 "이번 사업 재개 발표로 정체됐던 양평 지역의 핵심 인프라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향후 예산 확보 및 행정 절차 이행 과정에서도  정부는 적극적인 후속조치  강구를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3월2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윤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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