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윤경례 포천시의원 예비후보, 시민과 식수 행사… “포천의 내일 심겠다”

  • 양상현 기자
  • 입력 2026.04.04 16: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선거구 출사표 던지고 현장 소통 행보 본격화… ‘머물고 싶은 도시’ 정주 여건 개선 의지 피력

658359114_18200668078341627_2454566863918391592_n.jpg

 

659031623_18200668090341627_6203526304414652055_n.jpg


경기 포천시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로 나선 윤경례 후보가 최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식목 시기를 맞아 포천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후보자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예비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땀 흘리며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주하고 싶은 도시 포천’을 위한 정책 구상을 전달했다.


윤 예비후보는 “오늘 심은 나무가 시간이 흘러 풍성한 그늘을 만들고 누군가에게 휴식처가 되듯, 포천 행정 역시 미래 세대에게 쉼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며, “단순히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시민들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시민과 함께 포천의 내일을 심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 밀착형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윤 예비후보의 이번 행보를 두고, 포천시가 최근 추진 중인 ‘정원도시’ 조성 및 인구 유입 정책 기조와 궤를 같이하며 시민들에게 준비된 후보로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전략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윤 예비후보가 출마한 가선거구는 도시 재생과 정주 환경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가 핵심 쟁점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식수 행사를 기점으로 관내 유휴 공간 활용 및 시민 중심의 녹색 복지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 메트로포천 & metrop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90세 노모가 입혀준 붉은 점퍼 소통과 효심으로 그리는 포천의 미래
  • 가평 ‘상동터널’ 건립 사업, 행안부 중투심 통과. ‘사업 추진 가속도’
  • 국민의힘, 포천 시의원 선거 ‘위기론’ 확산... 승부수는 ‘필승 전략공천’
  • 임종훈 포천시의장, '험로' 무소속 시의원 3선 도전...
  • 가을 정취 물들이는 허브아일랜드 관광객을 위한 음악회 성황
  • 경민고 총동문회 골프팀 SBS골프 고교골프최강전 4강 진출 쾌거 10월 13일 준결승 격돌
  • 독수리유격대 전몰대원 추모행사 노곡리 전적비서 엄수
  • 옥정 포천 광역철도 대진대역 공사 현장 무법천지
  • (단독)미2사단 한미연합사단 포천서 2026 추석 리셉션 개최 굳건한 한미동맹 다져
  • 도마치계곡 익수 사고 현장서 빛난 포천시 시민안전과의 대응… 군부대 비협조는 뼈아픈 오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윤경례 포천시의원 예비후보, 시민과 식수 행사… “포천의 내일 심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