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월리 주민 선진지 견학 배웅하며 생활 밀착형 민원 수렴… “서류보다 생생한 목소리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할 것”







김태희 포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예비후보가 최근 새벽 시간대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 비전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이른 새벽, 선진지 견학을 위해 길을 나서는 신북면 갈월리 주민들을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관내 유관 단체 및 마을 단위의 현장 견학 활동이 활발해진 가운데,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과 행정적 요구 사항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주민들은 마을 어귀의 소소한 불편 사항부터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민원을 제기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거친 손마디를 맞잡으며 갈월리 일대의 주거 환경 개선과 농촌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태희 예비후보는 “책상 위에서 검토하는 서류보다 마을 어귀에서 만나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더 명확하게 알려준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정 변화와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김 예비후보의 이 같은 행보를 비례대표 후보로서 포천 전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소통 전략’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의 무궁화 심기 활동에 동참해 환경 보호 의지를 피력하는 한편, ‘나눔의 집’ 등 복지 시설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 예비후보가 방문한 신북면은 도농 복합 지역으로서 농업 생산성 향상과 산업 단지 인근 정주 여건 개선이 주요 과제로 꼽히는 지역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의정 활동 시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모델과 소규모 공동체 지원 조례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포천시는 최근 주민 주도의 공동체 사업과 마을 단위 역량 강화 교육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김태희 예비후보는 이러한 행정 기조에 발맞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 가교 역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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