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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현장 속 대화가 진짜 목소리... 소통 넘어 즉각 실행할 것”

  • 양상현 기자
  • 입력 2026.05.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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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담장터 7주년 기념행사 및 8개리 이장 간담회 참석... 29년 행정 전문성으로 ‘생활정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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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소통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 시장은 지난 2일 포담장터 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한편, 8개리 이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및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백 시장은 격식을 차린 회의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백 시장은 “시민분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앉아 인사를 나누고 귀 기울이다 보면 보고서에는 없는 진짜 목소리가 들린다”며 “현장의 대화야말로 지역의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백 시장의 이러한 행보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가구물류인 간담회와 개인택시조합 간담회를 잇달아 개최한 데 이어, 연일 이장들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산업과 교통, 지역 현장을 가리지 않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특히 29년의 실무 행정 경력을 보유한 백 시장은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민생정치’와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강력한 추진력을 동원해 도출된 문제들을 시정에 즉각 반영해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백 시장은 “포천 구석구석 모든 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며 “소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강한 추진력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눈부신 포천의 행복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메트로포천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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