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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례 후보 “아이들의 행복이 포천의 미래”… 어린이날 맞아 ‘세심한 생활정치’ 약속

  • 양상현 기자
  • 입력 2026.05.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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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성장 환경과 꿈 키울 인프라 소중해”… 부모 안심 보육 환경 강조
  • 가선거구 출사표 던진 윤 후보, ‘따뜻한 포천’ 위한 책임 의정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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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포천시 곳곳에서 축제의 장이 펼쳐진 가운데, 포천시의원 가선거구(포천동·선단동·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윤경례 후보가 어린이들을 향한 축하 메시지와 함께 보육 환경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윤경례 후보는 5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아이들의 오늘이 행복해야 포천의 내일도 밝아질 수 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안전하게 자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고 전했다.


윤 후보는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포천’을 핵심 가치로 내걸었다. 그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웃음이 모여 포천의 미래를 만든다”며 “미래 세대를 위해 더 세심하게 현장을 살피고, 정책적으로 책임 있게 뛰어다니는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전 포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봉사해 온 윤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소외 없는 ‘생활정치’와 ‘따뜻한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윤 후보가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풍부한 지역 사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보육, 안전 문제 등 민생 밀착형 공약을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윤 후보는 “모든 아이가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포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메트로포천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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