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윤충식 경기도의원 후보 본격 행보… “검증된 실력, 재선의 힘으로 포천 도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포천시 제1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번 윤충식 경기도의원 후보가 '발로 뛴 현장'과 '눈으로 보이는 성과'를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윤 후보는 포천시 시민들과 유권자들을 향해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포천시의회와 경기도의회를 두루 거치며 쌓아온 탄탄한 의정 역량을 강조했다.
기초의회 경험과 도의회 전·후반기 전문성 겸비
전 제4대 포천시의회 의원 출신인 윤 후보는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포천의 골목골목을 살핀 탄탄한 현장 경험이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의회 진출 이후에도 포천에 꼭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하게 확보할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윤 후보는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조성(20억 원), 반월아트홀 리모델링 및 광장 개선(15억 원), 용정산단 테니스장 조성(9억 5천만 원) 등 총 65억 9,000만 원 규모의 문화·관광·체육 예산을 확보해 포천의 브랜드를 높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후반기에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첨단 기술 시대에 걸맞은 입법 활동에 집중했다. 윤 후보는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 경기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 등 안전하고 스마트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선제적 자치입법을 주도하며 정책 전문성을 입증했다.
실력으로 증명한 포천 맞춤형 예산 ‘총 238억 원’
윤 후보가 의정활동을 통해 확보했다고 밝힌 포천 지역 맞춤형 예산은 총 238억 원 규모다. 주요 분야별 내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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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프라·환경·수자원 (74억 원): 민군상생협력센터 건립(20억 원), 한탄강 가동보 설치(15억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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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예술 (65억 9,000만 원): 한여울 짚라이더 체험시설(10억 원) 등 관광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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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교 환경 개선 (28억 6,000만 원): 포천일고 실습장 현대화(9억 9천만 원), 영북고 드론 실습장 건립(6억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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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시설 및 스포츠 (25억 9,600만 원): 포천시 파크골프장 조성(7억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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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및 재난 방범 (22억 5,000만 원): 시민안전 다목적 AI CCTV 설치(20억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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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농업·특화 시설 (21억 원): 거점 세척소독시설 건립(7억 원), 통합육아지원센터 건립(5억 원) 등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도 잘한다” 재선의 힘 강조
윤충식 후보는 "시의원으로 다진 기초체력에 도의회 전·후반기 상임위를 거치며 다듬어진 전문성까지, 이미 모든 검증을 마쳤다"면서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도 잘할 수 있다. 재선의 강력한 힘으로 포천의 숙원 사업들을 막힘없이 시원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포천의 확실한 도약과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유권자들에게 강력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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