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후보, 아내와 함께 ‘우리 동네’서 아침 인사… 무소속 3선 도전 본격화
무소속 기호 6번 임종훈 포천시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날 아침을 주민들과의 따뜻한 만남으로 시작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임종훈 후보는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 아침, 아내와 함께 현재 거주하고 있는 ‘우리 동네’를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첫 아침 인사 장소로 삶의 터전을 선택한 임 후보는 평소 일상 속에서 자주 마주치며 크고 작은 지역의 현안을 함께 나눠온 이웃 주민들에게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지고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임 후보는 이번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4년 전 선거에서도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와 선택을 받았던 임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음을 강조했다.
이번 선거 역시 정당의 벽을 넘어 오직 포천시민의 뜻만을 받들겠다는 각오로 ‘무소속 3선 도전’이라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임 후보는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끝까지 시민 여러분의 뜻을 나침반 삼아 오직 포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며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6월에는 6번을 기억해 달라"며 "무소속 기호 6번 임종훈이 포천의 든든한 일꾼으로 다시 한번 뛸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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