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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휴양림, ‘자자숲 우드 페스타’ 개최… 무료 목공체험 운영

  • 양동원 기자
  • 입력 2026.07.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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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서 친환경 목재 활용 체험 행사 진행
  • 탄소중립 실천 및 이용 문화 확산 도모…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 "지속 가동"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친환경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오는 7월 25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체험 행사 ‘나무야 놀자! 자자숲 우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7월 27일 밝혔다. 이번 체험 시책은 목재 자원 활용 정체 현안을 선제적으로 제어하고, 타 지자체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주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체계의 전파 효율을 제고하려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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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휴양림, 목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체험 행사 개최.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및 동두천 자연휴양림 실무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 체험 기회를 확장하는 대응 가이드라인에 의거해 집행된다. 체험은 별도의 사전 예약 절차 없이 행사 당일 현장 신청을 거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하는 정형화된 실무 운영 절차를 완수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목재로 제작된 친환경 생활용품 전시, 다양한 목공 도구를 직접 다뤄보는 목수 체험, 자투리 나무를 활용한 로봇 키링 만들기 등 실생활 밀접형 프로그램이 다각도로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 행정 부처는 이번 운영 성과를 관내 환경·문화 지표에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목재 문화 체험 확대를 위한 보조금 편성 조례 정비 등 행정적 지원 규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종진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실무 부처는 수합된 현장 참가자 피드백 기조를 바탕으로 하반기 목재 문화 체험 노선을 정비하고, 탄소중립 연계 동선을 연말까지 지속해서 가동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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