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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포천·포천예총 공동기획,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역사 문화 기행 떠난다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8.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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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포천·포천예총 공동기획,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 역사 문화 기행 떠난다
 
메트로포천과 포천예총(회장 황의출)이 오는 22일 토요일, 지역 주민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역사 문화 기행'을 떠난다.
 
이번 기행은 동해의 푸른 바다와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예술공간 하슬라 아트월드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일정은 오전 7시 출발을 시작으로 알차게 진행된다. 강릉 도착 후 오전에는 동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하슬라 아트월드에서 실내외 미술관과 조각공원 등을 여유롭게 둘러보며 자연과 예술이 숨 쉬는 공간을 감상할 예정이다.
 
이어 점심시간에는 탁 트인 시원한 바다 전경이 펼쳐지는 해변가 인근 식당에서 지역 특선 요리로 식사를 즐긴다. 오후에는 해변가를 산책하며 동해의 바람과 파도 소리를 즐기는 힐링의 시간을 가진 뒤, 오후 3시 강릉에서 출발하여 귀가길에 오르는 일정으로 마무리된다.
 
황의출 포천예총 회장
"자연과 예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에서 포천의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영감을 얻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번 기행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예술 발전의 새로운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박동민 메트로포천 대표
"언론과 예술 단체가 손을 잡고 현장에서 지역민과 호흡하는 문화 기행을 기획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일정이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힐링의 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격차 해소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전달에 앞장서겠다."
 
하슬라 아트월드 안내
하슬라 아트월드(Haslla Art World)**는 삼국시대 당시 강릉의 옛 지명인 '하슬라'에서 이름을 따온 종합 예술 공간이다. 3만 3천 평의 정동진 등명해변 언덕 위에 조성되어 탁 트인 동해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독보적인 뷰를 자랑한다.
 
현대미술관 및 피노키오·박물관: 움직이는 조각인 오토마타 작품과 피노키오를 주제로 한 이색 전시관, 다양한 현대미술 설치 작품이 들어서 있어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야외 조각공원: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산의 비탈과 곡선을 그대로 살려 조성한 공원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설치된 다양한 조각 및 설치 예술품을 따라 산책하며 감상할 수 있다.
 
포토존 & 뷰포인트: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프레임 형태의 포토 스팟은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명소로, 자연과 인간의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일시 : 8월22일 토 오전7시 포천종합운동장(전용버스)
모집인원 : 40명 (선착순 입금순 마감)
회비 : 50,000원 (식대 포함 / 입장료 별도)
입금계좌 농협 010-5223-6449-09 (예금주 박동민)
문의 메트로포천 박동민 대표 010-5223-6449 포천예총 임갑연 사무국장 010-6361-2548
자연과 예술, 역사와 문학이 살아 숨 쉬는 강원도 원주로 떠나는 특별한 문화기행!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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