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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이) 포천시 가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서 보폭을 넓히며 현장 중심의 행보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3.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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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적 기술보다 빛나는 진심과 겸손

박윤경(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이) 포천시 가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서 보폭을 넓히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순한 인지도 확산을 넘어 전문성과 진정성을 동시에 입증하려는 박 예비후보의 움직임에 지역 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적 전문성으로 준비된 행정가 면모 증명

박 예비후보는 최근 실시된 공직자 관련 법규 및 당헌 당규 시험에서 32문항 시험이었는데,조심스레 고득점을 바라본다고 한다. 이번 시험은 헌법과 정당 운영 규정은 물론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등 실무에 필수적인 내용을 다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박 예비후보가 현장 활동뿐만 아니라 제도적 이해도까지 완벽히 갖춘 준비된 인물임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40여년 농협 생활을 통한 행정력에 법적 전문성까지 더해지면서 실무형 시의원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이는 모양새다.

발로 뛰는 소통 행보 가속화

박 예비후보의 일과는 이른 아침 시민들을 향한 인사로 시작된다. 매일 10곳 이상의 밀도 높은 미팅을 소화하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저녁 시간에도 각종 공연과 지역 행사를 찾아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오늘 3월 22일 오후 2시에는 지역 축구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을 방문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정문에서 입장하는 시민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정치적 기술보다 빛나는 진심과 겸손

박 예비후보는 활동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진심과 겸손을 꼽았다. 과거 직장 생활을 하며 지켜봤던 일부 정치인들의 형식적인 모습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반면교사 삼아 시민들이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하겠다는 다짐이다. 상대 진영의 빠른 움직임에 대응하며 쉼 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박 예비후보는 체력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는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검증된 실무 역량과 진심을 담은 소통을 무기로 가선거구 민심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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