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윤국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 대전환 이끌 적임자”

  • 양상현 기자
  • 입력 2026.03.28 11: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네거티브 없는 공정 경선 강조…“경선 승리 넘어 본선 승리까지 반드시 이어가겠다”

관련사진 (1).jpg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네거티브 없는 공정 경선을 통해 반드시 승리하고, 그 기세를 본선 승리까지 이어가겠다”며 강한 필승 의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 대해 “단순한 후보 간 경쟁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의 미래를 실질적으로 바꿔낼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지금 포천은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위기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시행착오 없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신이 민선 7기 포천시장 재임 시절 이뤄낸 주요 성과를 언급하며 ‘검증된 후보’임을 부각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전철 7호선 유치, 수원산 터널 착공,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양수발전소 유치,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포천의 핵심 현안을 실질적인 성과로 만들어냈다”며 “포천 발전의 큰 흐름을 설계하고 실천으로 옮겨본 경험이 있는 만큼, 위기의 포천을 다시 도약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후보는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을 ‘검증의 과정’으로 규정하고, 당내 통합과 결집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그는 “함께 경쟁하는 후보들 역시 더불어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선 이후에는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민주당의 승리, 포천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이 책임 있는 정치”라며 “당원과 지지자, 시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경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끝으로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승리해 포천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이재명 대통령,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포천을 바꾸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의 포천을 다시 도약시키는 길, 지금은 결단의 시간”이라며 “검증된 경험과 강한 실행력으로 포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윤국 예비후보는 최근 순회 정책간담회를 통해 청년, 청년기업인, 학부모,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으며, 정책 중심의 행보를 통해 당내 경선과 본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 메트로포천 & metrop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90세 노모가 입혀준 붉은 점퍼 소통과 효심으로 그리는 포천의 미래
  • 가평 ‘상동터널’ 건립 사업, 행안부 중투심 통과. ‘사업 추진 가속도’
  • 국민의힘, 포천 시의원 선거 ‘위기론’ 확산... 승부수는 ‘필승 전략공천’
  • 임종훈 포천시의장, '험로' 무소속 시의원 3선 도전...
  • 가을 정취 물들이는 허브아일랜드 관광객을 위한 음악회 성황
  • 경민고 총동문회 골프팀 SBS골프 고교골프최강전 4강 진출 쾌거 10월 13일 준결승 격돌
  • 독수리유격대 전몰대원 추모행사 노곡리 전적비서 엄수
  • 옥정 포천 광역철도 대진대역 공사 현장 무법천지
  • (단독)미2사단 한미연합사단 포천서 2026 추석 리셉션 개최 굳건한 한미동맹 다져
  • 도마치계곡 익수 사고 현장서 빛난 포천시 시민안전과의 대응… 군부대 비협조는 뼈아픈 오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윤국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 대전환 이끌 적임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