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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안애경 포천시의원 “정당 논리보다 시민 상식이 우선, 실력으로 증명할 것”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4.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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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 중심 경쟁에서 ‘포천 문제 해결’ 중심의 실력 경쟁으로 패러다임 전환 강조

[정치현장] 국민의 힘 안애경 포천시의원 “정당 논리보다 시민 상식이 우선, 실력으로 증명할 것”

“거창한 말보다 시민의 평온함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정직한 책임” 

정당 중심 경쟁에서 ‘포천 문제 해결’ 중심의 실력 경쟁으로 패러다임 전환 강조

 

 국민의 힘 안애경 포천시의원이 정당의 논리를 넘어 오직 시민의 실익과 실력으로 평가받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민생 중심의 정치 행보를 명확히 했다.

 

안 의원은 최근 <시민 곁에 안애경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다양한 자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정치가 풀어야 할 진짜 숙제가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했다”며, “공직자가 짊어져야 할 가장 정직한 책임은 당장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의 평온함을 지켜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 의원은 지역 정치권이 흔히 빠지기 쉬운 ‘정당 중심 사고’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정치인에게 소속 정당은 신념의 근거일 수 있으나, 시민의 입장에서 정당은 선택지일 뿐”이라며, “정당의 논리가 시민의 상식과 실질적인 이익보다 앞설 수는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현재 포천시에 필요한 것은 소속 정당의 힘겨루기가 아닌 ‘누가 더 포천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확실한 이익을 가져다주는가’를 따지는 ‘철저한 실력 중심의 경쟁’임을 역설했다.

 

안 의원은 향후 의정 활동의 방향성으로 ‘실질적인 결과’를 제시했다. 그는 “과거의 관례나 익숙한 틀에 안주하지 않겠다”며, “오직 정책의 정교함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당당히 평가받고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안 의원의 메시지에 대해,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당 간 비방보다는 지역 현안 해결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정면 돌파 의지로 풀이하고 있다.

 

안 의원은 끝으로 “함께해주시는 모든 걸음 속에 포천의 내일을 위한 해답을 찾겠다”며, “오직 실력과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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