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02년생 청년 정치인 송지우, 포천의 미래를 설계하다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4.27 01: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포천초·중·고 출신 토박이

[인물탐구] 2002년생 청년 정치인 송지우, 포천의 미래를 설계하다

- 포천초·중·고 출신 토박이

- 행정 실무와 정당 정책 경험 갖춘 '준비된 인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 가선거구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나'번으로 공천을 확정 지은 송지우 예비후보가 그 주인공이다. 2002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탄탄한 지역 기반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포천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포천이 키운 '진짜' 포천 사람

송지우 후보를 상징하는 단어는 '포천 토박이'다. 경기도 포천시 포천동에서 태어나 포천초등학교, 포천중학교, 포천고등학교를 차례로 졸업했다. 지역의 정서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그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재학하며 지역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다져진 행정 실무 능력

단순히 젊은 패기만 앞세운 것은 아니다. 송 후보는 공공기관과 행정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무를 익혔다. 포천시청 환경관리과 계약직 근무를 시작으로, 양평공사 환경사업본부에서 8급 공채로 임용되어 근무한 이력은 그가 지자체 행정 시스템과 현장의 고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앙과 지역을 잇는 청년 정책 전문가

정당 활동에서도 그의 역량은 돋보인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대학생위원장이자 전국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중앙당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지역 사회의 통합과 발전에도 힘을 보태왔다.

 

'나'번의 기적, 포천의 젊은 심장이 뛴다

최근 치러진 민주당 가선거구 5인 경선에서 당당히 살아남아 '나'번 공천을 거머쥔 것은 송 후보에 대한 지역 당원들과 시민들의 기대를 증명한다. 그는 "포천에서 나고 자란 청년으로서, 우리 지역의 선배님들이 일궈온 토대 위에 청년의 감각과 열정을 더해 '살기 좋은 포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정 경험과 정당 정책 역량, 그리고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까지. 송지우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포천시의회에 입성하여 어떤 혁신적인 의정 활동을 보여줄지 지역 정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80113306_885914371163485_8379824366446482389_n.jpg

 

674898696_881980118223577_4566761479243418910_n.jpg

 

658793186_868624719559117_4187297826567312261_n.jpg

ⓒ 메트로포천 & metrop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90세 노모가 입혀준 붉은 점퍼 소통과 효심으로 그리는 포천의 미래
  • 가평 ‘상동터널’ 건립 사업, 행안부 중투심 통과. ‘사업 추진 가속도’
  • 국민의힘, 포천 시의원 선거 ‘위기론’ 확산... 승부수는 ‘필승 전략공천’
  • 임종훈 포천시의장, '험로' 무소속 시의원 3선 도전...
  • 가을 정취 물들이는 허브아일랜드 관광객을 위한 음악회 성황
  • 경민고 총동문회 골프팀 SBS골프 고교골프최강전 4강 진출 쾌거 10월 13일 준결승 격돌
  • 독수리유격대 전몰대원 추모행사 노곡리 전적비서 엄수
  • 옥정 포천 광역철도 대진대역 공사 현장 무법천지
  • (단독)미2사단 한미연합사단 포천서 2026 추석 리셉션 개최 굳건한 한미동맹 다져
  • 도마치계곡 익수 사고 현장서 빛난 포천시 시민안전과의 대응… 군부대 비협조는 뼈아픈 오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02년생 청년 정치인 송지우, 포천의 미래를 설계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