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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현장 전문가에서 시민의 대변인으로". 박윤경 포천시의원 예비후보의 진심 행보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4.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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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의 언어로. '생활밀착형 정치' 선언

"40년 현장 전문가에서 시민의 대변인으로". 박윤경 포천시의원 예비후보의 진심 행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의 언어로. '생활밀착형 정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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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포천시의원 가선거구(포천동·선단동·군내면·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 박윤경 예비후보가 연일 시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민심을 살피는 등 '낮은 자세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화려한 수식어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NH농협 포천시지부장을 역임하며 40여 년간 경제 현장을 지켜온 박 후보는 자신의 강점인 '전문성'과 '섬세함'을 바탕으로 두 가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첫째는 '틈새 없는 보육 체계 구축'이다. 

단순히 예산을 투입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마을 경로당 인프라와 시니어를 보육 인력으로 연결하는 '지역 공동체 돌봄 모델'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둘째는 '금융 문맹 없는 포천'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외되는 고령층을 위한 키오스크 및 보이스피싱 방지 교육을 강화하고, 청년들을 위한 체계적인 자산관리 교육 시스템을 포천시 정책으로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포천시 농협 최초의 여성 지부장으로서 쌓아온 40년의 경험은 오직 시민을 위해 쓰일 준비가 되어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언어로 번역해 정확히 전달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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