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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후보, 포천시 축산단체협의회와 간담회... "축산 농가 생존권 끝까지 책임질 것"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5.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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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은 포천 농업의 뿌리, 농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흔들려

<보도자료> 박윤국후보, 포천시 축산단체협의회와 간담회... "축산 농가 생존권 끝까지 책임질 것"

축산은 포천 농업의 뿌리, 농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흔들려

분뇨 처리 체계 개선 및 방역 지원 강화 등 실질적 정책 마련 약속

 

 더불어 민주당 박윤국 후보는 지난 3일 포천시 축산단체협의회와 ‘민생 경청 간담회’를 열고 위기에 처한 축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축산 분뇨 처리 문제와 악취 등 환경 부담, 그리고 올해 초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문제 등 농가의 사활이 걸린 현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포천은 올해 초 ASF 발생 이후 방역 조치의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며 농가의 불안과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축산은 포천 농업의 핵심 축이며 농가가 무너지면 지역경제 전체가 흔들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뇨 처리는 행정이 함께 풀어야 할 환경 문제이고 방역은 농민의 생존과 직결된 민생 문제"라고 역설했다.

 

또한 박 후보는 "축산 농가의 현실을 결코 외면하지 않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단순한 청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해 분뇨 처리 체계 개선, 방역 지원 강화, 행정 절차의 실질적 보완까지 하나하나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끝으로 "박윤국이 듣고 챙기면 반드시 풀 수 있다"며 축산 농가의 위기 극복을 위한 강력한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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