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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충식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운동 첫날 아들 첫돌 맞아 재선 의지 다져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5.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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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충식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운동 첫날 아들 첫돌 맞아 재선 의지 다져


 국민의힘 윤충식 경기도의원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에 대한 애정과 재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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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포천시 제1선거구에 출마하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거운동 시작일과 아들 이섭 군의 첫돌이 겹친 각별한 소회를 전했다. 1년 전 선거 기간 중 태어난 아들과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 곁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현장으로 향해야 했던 미안함과 묵묵히 견뎌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그는 2014년 포천시의원 선거에 처음 도전한 이후 겪었던 선거 과정도 함께 회고했다. 과거에는 오롯이 혼자 일정을 감당해야 했지만 네 번째 선거에 나서는 지금은 아내와 두 아이가 삶의 나침반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족이 있어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는 윤 후보는 포천의 내일을 위해 반드시 재선의원이 되어 더 낮은 자세와 큰 책임감으로 일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특히 윤 후보는 그동안 도민을 위해 헌신하며 다양한 상을 수상해 검증된 실력을 입증했다. 2023년에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통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 광역의회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같은 해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도 수상하며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5년에는 행정사무감사 대상을 받았다. 또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6년 초에는 지역 산업 발전 공로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딥페이크 대응 조례로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개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민 안전을 위한 입법 성과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끝으로 윤 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꽃피워갈 포천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다시 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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