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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지사 포천5일장 전격 방문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 펼쳐

  • 박동민 기자
  • 입력 2026.05.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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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앞두고 원팀 강조 검증된 실력으로 포천의 더 큰 도약 다짐

김문수 전 지사 포천5일장 전격 방문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 펼쳐 

지방선거 앞두고 원팀 강조 검증된 실력으로 포천의 더 큰 도약 다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원유세를 위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포천을 전격 방문했다.

김 전 지사는 포천의 대표적인 민생 현장인 포천5일장을 찾아 장터를 가득 메운 시민과 상인들에게 인사하며 국민의힘 후보들을 향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서 참석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포천을 직접 찾아 힘을 보태준 김 전 지사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이번 지방선거가 포천의 미래를 결정할 중차대한 분수령임을 강력히 피력했다.

 

유세단은 시민의 삶이 가장 생생하게 숨 쉬는 포천5일장에서 상인들의 땀방울과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 그리고 현장에서 들려오는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포천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행정과 발전 방향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특히 이번 선거는 포천의 중단 없는 변화를 이어갈 중요한 선택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경기도지사부터 포천시장 경기도의원 포천시의원까지 모두가 하나로 뭉친 원팀이 되어 힘을 모을 때 비로소 포천 발전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질 수 있다는 확신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윤충식 경기도의원(현도의원)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현장에서 증명해 낸 확실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한층 더 힘 있게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검증된 실력과 힘 있는 재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포천의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포천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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